전시 취리히 · 스위스
마리아 라스니히와 에드바르 뭉크 전 (취리히 미술관)
Maria Lassnig und Edvard Munch. Malfluss = Lebensfluss
10.2–2027.2.21
2026년 10월 2일 (금) – 2027년 2월 21일 (일) · 143일간
기간형 행사입니다. 기간 중 쉬는 날이나 운영 시간이 다른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소개
마리아 라스니히와 에드바르 뭉크의 작품 약 150점을 처음으로 나란히 소개하는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특별전입니다.
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정입니다. 현지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